미생

2014. 2. 16. 16:48
미생

1. 착수: 어떤 일을 시작함
- 인사는 만나는 사람마다 크고 분명하게 한다.
- 솔 정도 높이에서 말한다.
- 특기를 만든다: 컴활 2급
- 혼자하는 일이 아니다. 정해진 규칙을 바꾸려하지 않는다.
- 모르는 것이 있으면 곧바로 물어본다.
- 업무 요령: 익숙해질 때까지 시간을 들이는 것
- 시간을 아끼기 위해서는 쓸데없는 고퀄을 줄인다.
- 내가 책임질 수 있는 위치가 되면 바꾼다.
- 업무는 동시다발적으로 진행된다. 우선순위를 세워 정리하고 관리할 수 있어야한다.

2. 도전
- 누구에게나 자기만의 바둑이 있다.
- 인턴이 하는 단순 업무: 단순하지만 시간을 줄일 수 없는 업무
- 역설적으로 흔한 것은 매우 중요한 것일 수도 있다.
- PT 면접에는 텍스트맵을 만들 것.
- 발표 전에는 소리내서 연습해볼 것.
- 무조건 중요하다고 들이대면 설득력이 떨어진다.
- 현장에서 만들어진 모든 것은 사무실에서 완성된다.
- 진지하게 하자. MT온 것 아니다. 회사 업무는 다소 보수적이다.
- 발표 중 질문이 나오는 경우 십중팔구 성공한 것이다.
- 솔직한 게 진실된 거라 생각하는 것은 착각이다.
- 최신 자료는 각종 경제 연구소 사이트에서 구한다.

3. 기풍
- 넥타이, 검소하지만 깨끗한 구두, 구멍 늘어나지 않은 벨트
- 난 그렇게 부족한 사람이 아니었을지 모른다.
BLOTER.NET 이지영 기자가 작성한 기사에 따르면 
대부분의 심각한 문제가, 중요한 작업만 작동되면 작은 오류를 그냥 둬서 일어나는 경우가 많다.
- 첫날부터 속도가 필요할 수 있는 일은 맡기기 힘들다.
- 업무가 없을 땐 기존 업무 자료 파일을 열람하는 것도 중요한 일이다.
- 그룹웨어 어디에 어떤 자료가 있는지 파악하는 것도 필요하다.
- 인턴은 배우는 게 목적이라 시키는 일 받아 잘하면 되지만, 직원은 자기가 할 일을 결정할 수 있다.
- 문제가 발생하면 즉시 연락하라.
- 신입이 하는 일
1) 회의준비: 참석 팀원들에게 메신저로 연락, 참석 여부 확정 -> 각 팀별 자료를 인원수대로 출력 -> 가벼운 음료와 간식거리를 챙김 -> 회의록 작성
2) OA를 활용해 브리핑 자료 정리
3) 비품, 샘플 택배와 부서 우편물 정리
4) 회의 자료 정리, 보고
5) 각종 기획서 검토, 보고서 작성
6) 복사하면서도 마냥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 그 내용을 읽는것
7) 회의나 미팅, 출장 준비: 배차, 식당 알아보고 예약 등
- 기획서나 보고서를 쓰는 이유:
1) 설득해야 하니까
2) 여러 사람을 설득해야 하니까
3) 계속 여러 사람을 설득해야 하니까
4) 나는 제대로 설득되어 있는가?

4. 정수: 정당하게 대응함
- 이루고 싶은 게 있거든 체력을 먼저 길러라.
게으름, 나태, 권태, 짜증, 우울, 분노는 모두 체력이 버티지 못해, 정신이 몸의 지배를 받아 나타나는 증상
이기고 싶다면 충분한 고민을 버텨줄 몸을 먼저 만들어라.
- '정신력'은 '체력'이란 외피의 보호없이는 말뿐이다.
- 업무용어에 익숙해지라.
- 절차를 지킨다는 것은 중요하다.
- 잘못을 보려면 인간을 치워야 솔직한 답을 얻을 수 있다.
- 내부고발
1) 왜 조용히 처리하지 못했나
2) 동료를 버리고 이익을 취하느냐
3) 너희는 얼마나 깨끗하냐 <- 해야할 일을 했다는 것

5. 요석: 형세에 커다란 영향을 미쳐 버려서는 안 되는 돌
- 허겁지겁 퇴근하지 말고 자기 자리를 되돌아본 뒤 퇴근하면 실수를 줄일 수 있다.
- 직장인에는 적절한 봉급과 때에 맞는 승진이 필요하다.
- 모른다는 것은 인정하나 상황은 포기하지 않는다.
- 파격: 격식을 깨는 것
- 타당성
- 일이란 아래 둘 다 필요한 것이다.
1) 일을 만드는 것
2) 진행 되고 있는 일이 잘 진행되게끔 관리, 체크하는 것 = 어떤 변화에도 적응하는 것
- 하나 끝나고 다음이 있는 것이 아니라 하나 둘 셋을 다 같이 하는 것이다.
- 어떤 일의 기본적 뒷배경부터 조사하는 것이다.
- KOTRA Global WIndow
- 회사가 전쟁터라면 밖은 지옥이다.
- 재밌게 하려고 하면 재밌어질 것
- 술에 취해 있으면 기회가 와도 아무것도 못한다. 일이 잘 될 때 취하는 것도 위험하지만 안 풀릴 때 취하는 것은 더 위험하다.

6. 봉수: 대국이 덜 끝나 다음날로 넘어갈 때 그날의 마지막 수
- PPT: 글씨는 큼직큼직, 디자인은 소박하게
- 한사람의 벗은 한 쌍의 귀를 의미: 누구를 만날 지는 알 수 없다. 누구와 만나서도 잘 녹아들어가겠다.
- 정면에서 보라. 힐끗거리는 것은 의심과 염려가 많아 보인다. 그리고 자기 시야에 갇힐 수 있다.
- 술: 즐거울 때만 마셔라.
- 계약직...
- 생각에 갇혀살지 말라.

7. 난국: 형세가 얽히고 섥히어 어지러움
- 상대가 강할 땐, 기다리는 것이 싸움의 시작이다.
- 장사: 싸게 사서 이익을 남기는 것 -> 좋은 물건을 싸게 사서 필요한 사람에게 파는 것.

미생 8 사활: 죽기와 살기
- 하나를 해도 확실하게 배워야 실력이 된다.
- 사람과 사람, 부서와 부서가 경청을 기반으로 한 커뮤니케이션을 필요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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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 The Present

2013. 10. 11. 11:04

현재 The Present 선물 The Present 여기며 현재를 즐기고 최선을 다하라. 현재 right now 속에서 존재한다는 것은 지금 now 옳은 right 것에 집중하는 뜻이기도 하다.

 

과거에서 배움을 얻고 실수를 반복하지 마라.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은 과거에 실수나 미래에 할지도 모르는 실수에 걱정하고 얽매이지만 즐거운 삶을 사는 사람들은 실수에서 배움을 얻고 그것을 내려놓은 다음 다시 현재에 집중한다. 과거에서 배움을 얻지 못하고 무시한다면 잘못 때문에 오늘 실수하게 되었다며 책망하게 뿐이다. 그렇게 되면 과거의 실수는 다시 현재의 실수가 된다.

 

있는 계획을 세우고 얻는 경험과 정보에 따라 수정해나가며 아무리 작은 일이라도 매일 무언가를 '하라.'

 

모든 것은 소명을 가져야 비로소 의미가 있다. 단지 무엇을 하느냐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해야 하는 것까지 알아야 한다.

 

성공은 스스로 정의하는 것이며 성공이란 우리가 있는 사람이 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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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즈를 가진 자는 행복하다.

'치즈'가 소중할수록 그것을 꼭 붙잡아라.


변화는 항상 일어나고 있다.

변하지 않으면 살아남을 수 없다.


변화를 예상하라.

자신의 주변을 간단하고 융통성 있게 유지하며 신속하게 행동하라.

자주 현재를 분석하다 보면 변화를 보다 빨리 감지할 수 있다.

작은 변화를 일찍 알아차려야 큰 변화에 쉽게 적응할 수 있다.

작은 변화에 주의를 기울여서 큰 변화가 올 때 잘 대처할 수 있도록 준비하라.


변화에 신속히 적응하라.

잃어버린 것에 미련을 빨리 버릴수록 새 것을 찾을 수 있다.

과거에 얽매이는 것은 변화를 불러일으킬 수 없다.

사태를 지나치게 분석하지 말고 두려움으로 자신을 혼동시키지 마라.


두려움을 없앤다면 성공의 길은 반드시 열린다.

두려움을 극복하고 움직이면 마음이 홀가분해진다.


자신도 변화에 맞춰 변해야 한다.

변화를 즐겨라.

일단 움직여야 새로운 것을 찾는데 도움이 된다.

도태되어 있는 것보다 조금이라도 변하는 것이 낫다.

머릿속으로 구체화할수록 목표가 가까워진다.


치즈를 따라 움직여라. 그리고 맛있게 먹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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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의 생각

2012. 8. 7. 13:56
간만에 책을 한 권 읽었다.
요즘 날개 돋친 듯 팔린다는 그 책.
누나가 샀다.
책이라기 보다는.... 어... 이 책을 읽기 전에 봤던 중앙일보의 사설에서는 대선공약집이라 표현했는데 뭐 백프로 틀린 말은 아닌 것 같기도 하고...
책의 내용은 주로 여러 문제에 관한 자신의 생각을 대담자와의 질답 형식으로 구성되어 있다.

개인적인 불편한 생각부터 말하면 자신은 대선출마에 생각이 없다, 서울 시장은 생각만 하고 있었다 하는데 사람들이 열망하는 사람으로 떠오른 것이 자신이었다. 그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서 정치 참여를 할 것인지에 대한 고민 중이다고 말하고 있는데 그것이 백프로 진실인지 겸손함의 표현인지 에둘러서 자신을 치켜세우는 건지 의문이 들었다.

반면 책 자체의 내용은 굉장히 좋았다. 복지, 정의, 평화라는 세 키워드로 압축할 수 있는 그의 생각은 내가 지난 학기 들었던 인권 수업의 내용과 굉장히 부합하면서 적어도 현 대통령이 생각하는 인권, 소통, 서민과는 다르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한 가지 문제점이랄지 걱정이랄지는 모르겠지만 옳은 일, 좋은 일, 사회에 공헌하는 일, 정의로운 일에 기업과 개인에 인센티브를 제공하겠다는 말을 처음부터 끝까지 반복하고 있는데 과연 그와 같은 재정을 투명하게 관리하는 납세와 불필요하게 낭비되는 재정에 대한 개선만으로 모두 충당할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사족이지만 이번에 미국가면 대선에 투표 못하잖아.. 해외 부재자 투표 같은 걸 알아봐야하나...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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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이프는 내 네이버 이웃에도 추가되어 있는 게임 전문 블로거이다.
여러 번 네이버 메인을 장식하는 게임 리뷰 포스트를 쓰기도 했었다.
이 책은 그 사람이 아케이드 부분을 맡아서, 그리고 적묘라는 분이 콘솔 부분을 맡아서 2007-2008년 즈음에 내놓은 가볍게 추억을 회상할 만한 책이다.
지난 주에 도서관에 갔지만 공부하기 싫어서 종합 열람실을 방황하던 중 찾아서 읽었는데 꽤 많은 작품을 다루었고 저자의 말에도 있지만 다루지 못한 작품도 많았을 것이다.
전문적인 리뷰를 보기 원하기보다 책 제목 그대로 짬짬이 아 이런 게임도 있었지 하면서 보는 것이 좋을 것이다. 워낙 많은 작품을 다루다보니 한 작품당 한 페이지 (드물게 두 페이지) 밖에 지면을 할애하지 못했다.
크라이프의 블로그는 현재 폐쇄 상태라 비교하지 못했지만 적묘의 블로그를 들어가보니 원래 블로그 상에서 리뷰해 놓은 양이 훨씬 많았지만 한정된 지면이 할당된 책을 내야 하는 특수한 상황으로 글을 많이 압축시킨 듯 했다. 이 책이 재밌었다면 아래의 블로그에 들어가서 다시 한 번 읽는다면 좋을 것이다. 더 많은 내용과 친절하게도 스크린 샷도 많이 첨부해두셨다. 게다가 책은 흑백인데 블로그는 컬러라서 더 추억 돋을 것이다.
그리고 어쩔 수 없는 것이겠지만 저자의 경험과 주관이 많이 배여있다는 느낌이 강했다.


저자 블로그:

콘솔 부분 <적묘>
http://blog.naver.com/psychocanon

아케이드 부분 <크라이프>
http://blog.naver.com/fydxk - 현재 블로그 폐쇄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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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9. 24. 16:17


게이머즈에서 책 소개를 보고 읽었는데... 아니 정확하게는 책장만 넘긴 것 같지만

마치 대학교 게임학과에서 교과서로 쓸만한 엄청난 원론적인 이야기만 해대기 때문에

게임 제작이나 뭐 그 구조를 알고 싶지 않은 사람들은 절대 볼 필요가 없는 것 같다.

취미로 독서를 하는 느낌이 아니라 공부를 하는 느낌.

처음에 지난 교양에서 배웠던 후이징아라던지 그런 사람 나오는 건 좋은데.... 너무 머리 아픈 이야기만 해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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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음과 불의 노래

2011. 8. 1. 21:32
드디어 다 읽었다
갈수록 텐션이 떨어져서 실망이었다
후반에 이렇게 재미없어질 줄 알았으면 상기한테 추천하지 말걸 그랬다
드라마도 봐야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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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음과 불의 노래

2011. 4. 2. 16:06

 


요즘 가장 열심히 보고 있는 판타지 소설 책.
동시에 나이 먹고 판타지나 보고 있다고 욕 먹고 있는 책이기도 하다.
내 생각엔 해리 포터를 나이 먹어서 보나 이 책을 나이 먹어서 보나 차이가 뭔지 잘 모르겠지만...

여튼 여러 소개 글에도 언급되는 내용이지만 미국 판타지 답게 책 넘어가는 속도가 엄청 빠르다.
등장 인물들이 너무 많아서 전개가 빠르다고는 결코 말할 수 없지만 이래 저래 충격적인 내용으로 이야기를 풀어 나간다.
사실 이야기를 풀어 나가는 것보다 벌여 놓는 일이 더 많은 것 같기도 하지만ㅋㅋㅋ

현재 2부 3권까지 봤는데 무척 만족스럽다. 처음의 기대처럼 전형적인 판타지 물은 절대 아니다.
수많은 등장인물을 기반으로 벌어지는 권력 싸움과 심리전, 전쟁물이라 할 수 있겠다. 또 전반적인 분위기도 우울하다.
또 독자가 읽기에 착한 사람, 주인공이라 여겨지는 인물들이 너무 시달리면서 산다. 착하고 명예로운 사람이 세상 살기 힘들다는 걸 간접적으로 보여주는건지는 모르겠지만 ㅋㅋㅋㅋ

위에 사진을 구하면서 스포일러도 조금 당했는데 그 내용도 가히 충격적이었다.
얼른 나온 분량만이라도 열심히 읽어야겠다.

4월 17일부터 HBO에서 1부 왕좌의 게임을 드라마화 해서 방영한다고 하는데 그것도 기대 된다.
사진을 보니 테온이 가장 캐스팅 잘된 것 같다.

정말 재미있긴 한데 좀 보는 내내 기분이 별로다. 좀 더럽다.
남에게 추천을 해도 좋을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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